‘민선9기 용인특례시 출범’…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임기 첫 결재로 ‘반도체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 서명

- 임기 시작과 동시에 클러스터 적기 가동, 실리콘 용인 생태계 고도화, 지?산?학 융합 글로벌 반도체 인재 양성 등 담긴 종합계획을 결재하며 반도체 도시 고도화 의지 표명 -

- 클러스터 지정 신청, 반도체마이스터고 운영 등 민선9기서 추진할 11개 세부 추진 사업 방안 담겨 -

-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현장 방문해 신속 지원 의지 표명 -

- 이상일 시장 “정부도 용인시처럼 강력한 지원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줘야”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에서 진행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선9기 출범 첫날인 1일 첫 번째 결재로 ‘용인 르네상스 2.0 용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에 서명했다.

이 시장은 이어 반도체 산단 조성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동?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삼성전자)와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SK하이닉스)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새벽 동백지역에서 환경미화원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을 마친 뒤 시청 집무실에서 ‘용인 르네상스 2.0 용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에 서명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