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중앙부처 전문기관과 유해화학물질 사고 시설 합동 자문

한국나노기술원에서 과기정통부·화학물질안전원 등 4개 기관 합동 현장 점검

최민욱(031-5191-3994)

황수임(031-5191-324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9일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중앙 부처 전문 기관과 ‘유해화학물질 사고 시설 중앙-지방 합동자문’을 진행했다.

최근 관내 연구실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실험실의 사고 대비 체계를 마련하고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문을 추진했다.

수원시 환경정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화학물질안전원 등 4개 기관 전문가 10여 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 점검에 참여했다.

자료: 수원특례시 / 원문: 수원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