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힘은 ‘깨어있는 시민의 눈’과 ‘살아있는 언론의 펜’에서 나옵니다. 경인블루저널은 시민단체 ‘용인블루’가 현장에서 외쳤던 치열한 개혁 의지와 비판 정신을 모태로 탄생한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지역 정론지입니다.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기자가 1인 시위에 나서는 언론사” — 부당한 권력에 맞서야 할 때, 시민의 이익이 침해받을 때, 우리는 점잖게 기사만 쓰는 것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필요하다면 가장 먼저 거리로 나가 피켓을 들고, 가장 날카로운 언어로 부조리를 고발하겠습니다.

성역 없는 비판, 타협 없는 감시

우리의 눈은 언제나 시청과 도청, 그리고 지방의회를 향해 있습니다.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예산의 사각지대는 없는지, 선출직 공직자들이 시민 위에 군림하려 들지는 않는지 끝까지 추적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푸른 내일

경인블루저널(Gyeongin Blue Journal)의 ‘블루’는 투명하고 청정한 지역 사회를 향한 우리의 염원입니다. 거짓과 위선이 발붙일 곳 없는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 길에 경인블루저널이 언제나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