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서적 어려움 겪는 이들의 심리 회복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소재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 기업인 ㈜티앤디소프트가 시민 마음 건강사업을 후원하고 싶다며 6월 18일 성남시에 15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기탁금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심리 회복과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사용된다.
성남시는 이를 통해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티앤디소프트는 지난 2024년 4월 발달장애 청소년 대상 반려견 음식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비로 1000만원을 지원하면서 성남시와 인연을 맺었다.
이어 지난해 4월 정신질환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을 돕기 위해 1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