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장, 취임 후 첫 민생안전 현장 행보 화성소방서 방문 “취약계층 화재보험 지원 논의…출동대기 소방·구급대원 격려”

사진1) 이계철의장 화성소방서방문

사진2) 이계철의장 화성소방서 정귀용서장과 함께

사진3) 이계철의장 화성소방서방문 기념촬영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0일(월) 화성소방서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재난·사고 대응 현황을 청취하고,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이계철 의장 취임 후 처음 이뤄진 민생안전 관련 기관 방문으로, 재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화성특례시의회와 소방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계철 의장은 정귀용 화성소방서장과 면담하고, 지역 내 화재 예방 활동과 각종 재난·사고 대응체계,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피해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화재보험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의장은 제도의 필요성과 대상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다.

자료: 화성특례시의회 / 원문: 화성특례시의회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