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장, 이틀째 민생안전 현장 행보 화성동탄경찰서 방문 “지역 치안 현안 청취…의회 차원의 실질적 협력·지원 방안 모색”

사진1) 이계철의장 화성동탄경찰서방문

사진2) 이계철의장 화성동탄경찰서 문봉균서장과 함께

사진3) 이계철의장 화성동탄경찰서방문 기념촬영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1일(화) 화성동탄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 현안을 청취하고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날 화성소방서를 방문한 데 이어서 이틀째 민생안전 현장을 찾은 이계철 의장은 이날 문봉균 화성동탄경찰서장과 면담하고, 지역 치안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 관계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화성특례시의회와 경찰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 의장은 화성동탄경찰서 측으로부터 지역 치안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찰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의회 차원의 지원·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챙겼다.

자료: 화성특례시의회 / 원문: 화성특례시의회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