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현도서관, 삶을 돌아보고 기록하는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 모집

- 문체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지난해 우수 프로그램 ‘한 인생 프로젝트’ 이어가 -

- 2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모집…10월 21일부터 총 10회 운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상현도서관은 ‘한 인생 프로젝트Ⅱ: 한 사람의 인문학-나의 생을 읽다, 쓰다, 남기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마련했다.

지난해 ‘길 위의 인문학’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한 인생 프로젝트’를 잇는 과정이다.

참가자들은 감정과 기억, 상실과 애도, 용서와 회복 등을 주제로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글쓰기와 사진, 음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게 된다.

강좌는 10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읽다·쓰다·남기다’의 3단계 과정을 중심으로 강연과 체험, 탐방을 함께 진행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