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존 3개소에 더해 총 9개 매장 ‘행복나눔가게’ 자발적 참여 -
- 취약계층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빵, 과일 등 먹거리 정기 후원 -
- 용인특례시와 지역 소상공인의 협력으로 ‘아동친화적 용인형 아동보호체계’ 구축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내 제과점·베이커리 6곳과 ’행복나눔가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지역 상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취약아동을 돕는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 후원 기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시는 ’행복나눔가게‘와 함께 협력해 지역내 취약계층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발적으로 동참의사를 밝히고, 후원 협약을 체결한 6개 제과점과 베이커리는 ▲박수홍베이커리 ▲어썸베이커리 ▲블랑제리 ▲가또마들렌 ▲식빵언니 ▲꾸움제빵소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