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 박람회’ 개최

- 이상일 시장 “지역 구성원이 힘을 모으면 용인은 훌륭한 사회복지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 -

- 시청 에이스홀에서 ‘미래를 품은 첨단도시 용인, 함께 여는 복지 르네상스’ 주제로 기념식 열려 -

- 40개 사회복지 기관 참여한 박람회 열려…(주)크래프톤 지역내 청소년 위해 컴퓨터 70대 기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일 시청 하늘광장과 에이스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날(9월 7일)을 기념해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복지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내 사회복지 기관과 단체들이 함께 시청 하늘광장에 마련한 사회복지 박람회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고, 더 나은 복지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어 시청 에이스홀에서 ‘미래를 품은 첨단도시 용인, 함께 여는 복지 르네상스’를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