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 대상 지속가능한 발전 노력·생활인프라 수준 평가…‘지표평가’ 분야 우수도시 선정 -
- 시민안전·복지부터 일자리·주거·환경·도시재생까지 분야별 고른 평가…시민 삶의 질 높인 정책 성과 인정받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지표평가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과 생활인프라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도시정책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평가는 2025년 추진 정책과 실적을 기준으로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등 4개 부문의 객관적 지표를 평가하는 ‘지표평가’와 도시재생, 인구감소 대응 등 현안 정책 우수사례를 심사하는 ‘우수정책평가’로 나눠 진행됐다.
시는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정책과 생활인프라 확충 성과를 인정받아, ‘지표평가’의 4개 분야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시사회 분야에서는 시민안전보험 제공, 경찰·소방·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재난·범죄 예방 방안을 논의하는 ‘안전문화살롱’ 운영,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등 시민안전과 복지를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이 주목받았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