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18일까지 지역 제과제빵 전문가 대상 모집…29일 본선 경연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9월 18일까지 ‘제1회 용인특례시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이하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분야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백옥쌀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백옥쌀의 새로운 가능성을 굽다’를 주제로 용인시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대한제과협회 용인시지부가 협력·후원한다.
대회 참가자들은 시가 제공하는 ‘백옥쌀가루’를 활용해 상품성·대중성·창의성을 갖춘 제과제빵 제품을 개발, 센터에 출품하면 된다.
출품 분야는 빵류, 케이크류, 구움 과자류, 페이스트리류, 디저트류 등으로 상품화가 가능한 제품이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참가자의 제품 개발 부담을 낮추고자 제과용 박력 쌀가루와 제빵용 강력 쌀가루 등 경연용 백옥쌀가루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