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4회 진행…장서관리·인공지능(AI) 활용·독서문화행사 기획 등 현장 중심 교육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달 25일부터 3일까지 지역 내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용인시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운영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지난 6월 9일부터 17일까지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선호하는 교육 주제와 교육 방식 등에 대한 온라인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워크숍은 1·2차는 기흥도서관 시청각실에서, 3·4차는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총 4회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 139곳 가운데 52곳의 운영자와 실무자 140여 명이 참여했다.
첫 교육은 8월 25일 김수영 책나무작은도서관 관장이 ‘한눈에 보이는 장서관리’를 주제로 진행했다. 도서 등록부터 배치, 폐기까지 작은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장서관리 실무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