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우수 1건?우수 2건?장려 4건?노력 2건 선정 -
- 최우수는 차량 300대 활용한 AI 포트홀 관제시스템 구축 사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최종 선정하고, 이를 추진한 공무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시는 매년 두 차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시의 발전과 시민의 불편을 해소한 정책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 선정 결과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4건, 노력 2건 등 총 9건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뽑혔다.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함께 선정 결과에 따라 성과급 최고 등급이나 포상휴가 등이 부여된다.
최우수는 시내?마을버스와 공무차량 등 차량 300대에 충격 감지 센서와 도로 촬영 장치 등을 부착, 도로 파임(포트홀)을 실시간으로 감지?보수토록 인공지능(AI) 포트홀 관제시스템을 도입한 사례가 뽑혔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