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내 상권정보와 지원사업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정보플랫폼 운영 -
- 소상공인과 시민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하는 디지털소통공간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내 소상공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용인시 상권활성화센터’ 공식 누리집(www.yongin.go.kr/yimr)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누리집은 소상공인의 경영활동 지원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소통공간으로서 지역상권과 시민을 연결하는 정보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 상권활성화센터’ 누리집은 ▲센터 소개와 추진사업 ▲소상공인·상권 지원사업 ▲상권 통합 빅데이터 ▲홍보·교육 자료실 ▲행사·이벤트 등 정보를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과 공공데이터를 연계한 상권 통합 빅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모바일 반응형으로 제작해 지역내 소상공인은 여러 기관의 누리집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지원사업의 신청기간, 지원대상, 신청방법 등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지역의 상권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상권별 특성 ▲주요 사업 ▲축제·이벤트 ▲가볼 만한 곳 ▲상권 활성화 소식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누리집의 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