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8월 28일까지 고색동 일원에서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 시범 운영
남혜림(031-5191-4446)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8월 28일까지 고색동 일원에서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는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수거 차량이 단독·저층주택 지역을 찾아가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시범 사업이다.
8월 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고색동 주거지 인근에서 운영한다. 차량이 ▲태산2차아파트 후문 앞(정오~오후 2시) ▲고산로5번길 6(오후 2~4시) ▲고색역 공영주차장 맞은편(오후 4~6시) 등 3개 지점을 순회하며 재활용품을 수거한다.
수거 품목은 투명 페트병, 캔(알루미늄·철), 종이팩, 폐건전지다. 기준을 충족한 재활용품은 종량제봉투(10L)로 교환해 준다. 투명 페트병과 캔은 합산해 10개 이상, 종이팩은 1kg(약 35개), 폐건전지는 0.5kg(약 20개) 이상 가져오면 종량제봉투(10L) 1매로 교환할 수 있다. 1인당 1회 최대 3매까지 지급한다. 재활용품을 수거할 때 간단한 설문조사도 한다.
자료: 수원특례시 / 원문: 수원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