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낭시 공식 초청 받아 시의회 대표단과 4일부터 8일까지 닷새 동안 공식 일정 -
- 한정일 주다낭 총영사, 다낭시 조국전선위원회?인민위원회와 회담 -
- 꽝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방문, 한?베 페스티벌 참석 등 일정 소화 -
- 이 시장 “다낭시의 공식 초청 계기로 양 도시 간 협력이 한층 성숙되기를 기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특례시와 우호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다낭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4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한다.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 신나연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시의원 등 시와 시의회 대표단은 4일 베트남 도착 직후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한정일 총영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조주연 다낭무역관장과 만난다.
이 시장은 이튿날인 5일 오전 응우옌딘빈 다낭시 조국전선위원장과 만나 양 도시의 주민자치 등에 대해 논의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