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록적인 무더위에 시민 안전과 생명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 체계 구축

- 4일 폭염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신속한 대응 준비 태세 갖춰 -

얼음 생수 나눔 행사와 양심 양산대여소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 정책 확대 추진 방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연일 기록적인 무더위로 4일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까지 내려지자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책에 나섰다.

이날 폭염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는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재난상황관리 ▲긴급생활안정지원 ▲시설응급복구 ▲의료·방역서비스가 즉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폭염 위기경보 ‘심각’단계는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거나 일 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인 상태가 4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시는 효율적인 폭염 대응체계를 구축했고,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췄다.

아울러 시와 지역사회구성원이 협력하는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저감시설 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활동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 운영에도 많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