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취업과 창업 연계 자립지원 체계 구축…자활근로자에 맞춘 지역특화 자활사업으로 사업의 규모와 영역 확대 -
- 강원도 홍천과 충북 청주 등 다양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용인의 자활근로사업 성과와 운영체계 견학 이어져 -
- 이상일 시장 “용인의 자활사업은 타 지자체가 벤치마킹할 정도로 좋은 성과 거둬…성공모델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이 사업분야의 다변화와 완성도 높은 계획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가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은 자활의지를 가진 저소득 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새로운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규모와 사업의 내실을 다지면서 매년 성장하고 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용인의 자활근로사업단은 ‘시장진입형사업단’ 5개(▲라라워시 ▲밥과함께라면 2호점 ▲조아용in▲밥과함께라면 3호점 ▲CU신동백점)와 ‘사회서비스사업단’ 6개(▲꿈드림임가공 ▲무료간병 ▲더 건강하개 ▲밥과함께라면 1호점 ▲밥과함께라면 4호점 ▲리퍼브마켓) 등 총 11곳이 운영 중으로, 이곳에서는 121명의 자활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또, ▲한우리건축 주식회사 ▲(주)생활과환경 ▲(주)씨앤피월드 ▲주식회사 야끼텐 ▲(주)희망나름 등 5곳의 자활기업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활동에 힘을 더하고 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