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여 명 가족 단위 관람객 응원…10월 시장배 대회로 열기 잇는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6 초등학생 드론 축구대회’에 16개 팀이 출전해 가족 단위 관람객 200여 명의 응원 속에 열전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영예의 1위는 위례중앙초등학교 드론1짱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드론 축구는 공 모양의 보호 장치를 장착한 드론을 조종해 상대 골대를 통과시키며 득점을 겨루는 스포츠다.
대회에는 성남시 청소년 드론 레포츠 교육 운영 사업에 참여해 기본·심화 교육(총 6시간)을 이수한 초등학생 80명(16개 팀)이 참가했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