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지역 우수 농특산물 서울 소비자 만난다

- 아토양조장·용인청정팜 등 5개 업체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서 제품 선보여 -

- 웬떡마을, 1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 용인 특산품 ‘용인쑥구리단자’ 판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와 백화점 행사에 용인 지역 농가·업체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여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용인 지역 5개 농가·업체는 10월 11일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서 시민에게 다양한 농특산물과 가공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업체는 ▲아토양조장 ▲용인청정팜 ▲하늘소리 ▲건강한빵집 ▲감스베이크 등 5곳이다.

아토양조장은 용인에서 생산한 쌀을 활용한 지역특산주를, 용인청정팜은 블루베리 잼 2종과 액상차 등 블루베리 가공품을 판매한다.

하늘소리는 벌꿀피칸과 오란다강정, 건강한 빵집은 용인 백옥쌀을 활용한 백옥쌀쿠키를 선보인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