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 동 본선 경연·48개 동 작품 전시…주민 문화 활동 성과 한자리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2026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50개 동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에는 예선을 통과한 9개 동이 본선에 올라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수내3동과 시흥동은 난타 공연을, 상대원3동은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인다.
야탑3동은 통기타, 수진2동은 훌라댄스, 양지동은 실버 에어로빅, 은행2동은 에어로빅, 이매1동은 에어로빅&방송댄스, 구미1동은 한국무용으로 무대를 꾸민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