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청년 창업 재도약 지원사업’ 첫 추진

25개사 모집…디자인 개발·홍보·브랜드 개발 등 마케팅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올해 9000만원을 투입해 ‘청년 창업 재도약 지원사업’을 처음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상품이나 서비스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초기 청년 업체의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된다.

지원 규모는 청년 창업 업체 25개사다.

선정되면 7~8월 성남시청 회의실 등에서 3차례의 마케팅 교육을 받고, 전문가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12월까지 업체별 수요에 맞는 상품 디자인, 홍보영상, 기념품(굿즈) 제작 등을 지원받는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