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아동센터·다함께 돌봄센터서 교과 지도, 놀이 보조 등…시급 1만 1930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아동센터나 다함께 돌봄센터 등에서 아동들의 학습 지도와 보육을 도울 대학생 22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주 20시간 이내 센터에 파견돼 아동들의 교과목 학습 지도는 물론 특별활동이나 놀이 등 프로그램의 운영 지원을 하게 된다.
시는 2026년도 용인시 생활임금인 1만 1930원의 시급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둔 대학(원)생, 휴학생이다. 대학을 졸업한지 3년 이내의 취업준비생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https://apply.jobaba.net)’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youth.yongin.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직접 보육 현장에 나가 아동들과 교류하며 직무 보조까지 담당해야 하는 만큼 서류와 면접 등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