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일부터 접수 시작… 지역 도서관 19곳서 72개 강좌에 989명 모집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위해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내 공공도서관 19곳에서 총 72개 강좌를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총 989명이다.
프로그램은 독서 능력 향상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독서교실’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방학특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독서교실’은 주제 도서 읽기와 토론, 체험활동을 연계한 집중 독서 프로그램이다.
중앙도서관은 그림책을 활용해 표현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그림책 언어표현 놀이터’와 감정 이해 능력을 높이는 ‘책 속에서 감정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보라도서관은 과학과 경제를 주제로 한 ‘호기심 톡톡! 과학탐험대’와 ‘신나는 경제 탐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탐구심을 키운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