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너’ 대신 이름으로"...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펼쳐

과 장 : 유정현 (031-5189-7330)

팀 장 : 이창석 (031-5189-2635)

담 당 : 유태경 (031-5189-7489)

○ ‘2026 화성특례시 세계문화축제’서 한글 이름표 제작·배부... 노동존중 문화 확산

○ 이름표에 권익 보호 기관 연락처 담아... 마을노무사 무료 노동상담도 진행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정명근 화성특례시장)는 지난 13일 ‘2026 화성특례시 세계문화축제’ 행사장에서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새긴 이름표를 제작·배부하는 ‘이주노동자 이름 불러주기 및 노동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현장에서 이주노동자를 ‘야’, ‘너’ 등 이름이 아닌 호칭으로 부르는 관행을 개선하고,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료: 화성특례시 / 원문: 화성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