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찾아가는 읍·면·동 청사관리 컨설팅’으로 노후 공공청사 관리 만전 기해

- 현장 맞춤 시설개선 청사 자산관리 고도화…설비와 보수, 예산 편성 검토까지 의견 제시해 실효성 높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읍·면·동 청사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노후한 공공청사의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문기술 인력이 없는 지역의 읍·면·동 청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기술 지도를 제공하고,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시설 점검에서 나아가 설비 작동법과 유지관리 요령, 보수 우선순위, 예산 편성 검토 자료까지 함께 제시해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장점검 대상 분야는 ▲건축 ▲전기 ▲기계 ▲통신 ▲소방 등의 분야다.

시 점검반은 올해까지 처인구의 ▲동부동 ▲포곡읍 ▲모현읍 ▲백암면, 기흥구의 ▲보정동 ▲신갈동 ▲상하동, 수지구의 ▲풍덕천2동 ▲상현1동 등 9곳의 청사를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점검반은 청사별로 반복돼 나타나는 미흡한 현안을 집중 진단하고, 각 분야별 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발견해 각 청사에 안내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