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독·고립 500명 안부 살피고, 편의점·미용실·빨래방 쿠폰 지급해 외출 유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기존 2곳이던 1인가구 거점센터를 오는 7월 3일부터 총 5곳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1인가구 거점센터는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고독사 예방 사업과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지역 거점이다.
추가 설치되는 거점센터는 수정·중원·분당 지역별로 산성종합사회복지관, 은행종합사회복지관, 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 조성된다.
기존에 운영 중인 거점센터는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 판교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있다.
각 거점센터는 성남시의 1인가구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대상자를 발굴해 상담·연계와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한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