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흥평생학습관 제2차 장기교육 수강생 모집

-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3개 분야 12개 강좌에 152명…23~25일 학습관 누리집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평생학습관에서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를 수강할 시민 152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2차 장기교육은 7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20주에 걸쳐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전통 한복 메이킹 클래스, 왕초보 재봉틀 입문 등 기술실용 분야(5개) ▲기초부터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영어 입문, 실전 영어 회화 등 인문·교양 분야(2개) ▲데생으로 그린 감성 수채화, 아름다운 식물 정물화 등 문화·예술 분야(5개) 등 3개 분야 12개 강좌가 열린다.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용인에 주소를 둔 기업에 다니거나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해당된다.

신청은 기흥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ll.yongin.go.kr/giheung/index.do)에서 하면 된다.

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7만 5000원부터 15만 원으로 상이하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