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제는 ‘공유 모빌리티 시대, 개인형 이동장치의 현실을 말하다’
2026. 6. 19.(금) 보도
정현주(031-5191-2325)
고민수(031-5191-2511)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8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1회 교통정책발전포럼을 열고,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자전거 안전대책을 모색했다.
‘공유 모빌리티 시대, 개인형 이동장치의 현실을 말하다’를 의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이어졌다. 의제는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설문조사에서 시민들이 가장 많이 꼽은 교통 현안으로 선정했다.
자료: 수원특례시 / 원문: 수원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