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는 밤에도, 공휴일에도 문을 여는 어린이병원이 있다

6월 29일부터 장안구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4개 구 전역으로 확대

김원희(031-5191-0130)

전진영(031-5191-0131)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장안구 천천동)을 6월 29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살 이하 경증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휴일에도 진료하는 심야 어린이병원이다.

수원시가 지정한 달빛어린이병원은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과 성모수소아청소년과의원(권선구 금곡동), 수원아이편한병원(팔달구 인계동), 조은이웃연세아주소아청소년과의원(팔달구 인계동), 아주맑은소아청소년과의원(영통구 매탄동) 등 5개소다.

자료: 수원특례시 / 원문: 수원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