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 접수…최우수상 200만 원 등 총 13팀 시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32년 예정된 처인구청 이전에 대비해 현 청사 부지의 미래 활용 방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한 ‘처인구청 이전 이후 기존부지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처인구청 이전 이후 새로운 활용 방안 마련이 필요한 김량장동 원도심을 시민의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지역 수요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활용 계획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지는 현 처인구청 부지(김량장동 286-3번지)를 필수로 포함해야 하며, 처인구청과 함께 이전 예정인 용인도시공사 부지(김량장동 254-134번지)와 인접 공원 부지(김량장동 340번지)까지 연계한 복합적인 활용 방안도 제안할 수 있다.
공모에는 만 19세 이상 용인시민 또는 용인특례시 소재 직장 종사자와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참가자는 공모 신청서와 제안서, 참가 자격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제안서는 A4 용지 3매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