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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이뤄낸 자원순환·환경보전·장애인 일자리 창출 성과 인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 내 장애인복합사업장인 굿윌스토어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환경보전 유공 기관·기업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에스지(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우수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굿윌스토어는 개인이나 기업에서 기증받은 물품을 장애인 근로자들이 선별·세척·상품화한 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자원순환형 직업재활시설이다.
성남지역에는 수정구 신흥3동, 중원구 중앙동, 분당구 이매1동, 야탑3동 등 4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수익금 전액은 60명의 장애인 직원 임금 지급 또는 추가 고용에 사용된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