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립 바다향기수목원이 지난 10일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될 벼를 심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안산시 대부도 내 수목원 부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약 4,000모의 벼가 체험 논에 심어졌다.
체험 논은 가을철 수목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숲 해설 프로그램과 연계해 활용된다.
방문객들은 벼 수확과 전통 방식의 탈곡 체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수확한 쌀은 산새 먹이 주기 체험 프로그램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바다향기수목원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자체 숲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326회 프로그램을 통해 3,171명의 국민이 참여했다.
자료: 경기도립 바다향기수목원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