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박물관 여름방학 체험 풍성 ‘로봇부터 마패까지’

성남시박물관 체험동, 판교박물관서 26회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4종을 마련해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26회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수정구 신흥동 희망대공원 내 성남시박물관 체험동과 분당구 판교동 판교박물관 등 2곳에서 진행된다.

로봇공학 체험부터 마패 만들기까지 성남의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내용을 구성했다.

성남시박물관 체험동에서는 ‘성남시를 부탁해 로보틱스(80명)’, ‘우리 곁에 로봇(200명)’을 운영한다.

이 2종은 로봇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배우는 로봇공학 프로그램이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