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이 연구원 돼 기온 변화 측정·탄소중립 실천…기후대응 프로그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6월 26일까지 ‘우리동네 기후연구소 프로그램’ 참여자 30명(팀)을 모집한다.
우리동네 기후연구소는 시민이 연구원이 돼 생활권 내 기온 변화를 직접 측정하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기록·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기후대응 프로그램으로, 수도권기상청과 협력해 운영한다.
시는 수정, 중원, 분당 지역별로 각 10명(팀)씩의 ‘시민연구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시민연구원은 오는 7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9주간 활동하게 된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