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업 선정으로 예산 절감…260m 구간에 스마트 LED 경관조명 설치 -
- 인체 감지 센서(마이크로웨이브)와 자동 색상 변환 기술 적용해 에너지 효율 높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이 즐겨 찾는 휴식처인 기흥호수공원의 산책로에 ‘스마트 LED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기흥호수공원은 용인8경 중 하나로 둘레길과 산책로에 설치한 야간 조명이 인기를 끌며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이다.
시는 야간에 산책로를 찾는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ED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진행했다. 스마트 경관조명 설치 대상 구간은 기흥호수공원 산책로 내 제1보도교와 제2보도교 사이 공간이다.
설치한 스마트 LED 볼라드등은 조명 기능과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