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서관은 도민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6월 한 달간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AI 창작챌린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AI 창작챌린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니어·성인 실습형 교육 2개 과정과 어린이 가족 참여형 경진대회 1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경기도서관 지하 1층 AI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생성형 AI 잘 쓰는 K-시니어’는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4회 과정으로,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건강 챗봇 만들기, AI 여행 계획 세우기, AI 안부 카드 제작, 디지털 자서전 작성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성인 취업 준비생과 이직 희망자를 위한 ‘AI로 취업 점프업!
자료: 경기도서관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