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일 시청 컨벤션홀서 시민·환경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 참석… 환경보전 유공자 15명 표창 -
-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발대식 열고 105명 위촉 -
- 전국 시군 최초 ‘환경교육도시’ 재지정…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선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 오전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엔 황준기 제2부시장을 비롯해 시민, 환경단체 관계자, 환경보전 유공자, 환경실천 서포터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