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44개 동 마을이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 성과공유회에 참석하며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1개 마을은 주민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고 자치계획을 수립했다. 평동 주민들은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고장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조원2동 주민들은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세류3동 주민들은 주민자치를 위한 탄소중립 생활화 교육에 참여하고, 화서1동 주민들은 토론회를 통해 마을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우만2동 주민들은 장미마을 축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자치를 통해 공동체 회복을 이루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