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54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가로등·보안등 유지보수 관리체계 개선 촉구
- 4개 구청 관련 예산 114억 원 넘어… 접수부터 작업·검수·비용지급까지 통합 관리 주문
사진1,2) 김상균의원 5분자유발언하는 모습1,2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의 도시건설위원장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7동·동탄9)은 17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로등·보안등 유지보수 업무의 관리 및 예산집행 검증체계를 점검하고, 고장신고 접수부터 작업지시, 수리, 검수, 비용청구와 지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가로등과 보안등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기본적인 도시 기반시설인 만큼 고장 발생 시 신속한 수리뿐만 아니라 어디에서 어떤 고장이 발생했고, 어떤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그에 따른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행정이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밴드에 사진이 남아 있는 것과 체계적인 검증은 다른 문제”
현재 각 구청은 국민신문고와 전화 등으로 고장신고를 접수한 뒤 담당자가 유지보수 업체에 작업을 지시하고 수리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일부 업무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위치와 주소를 전달하고 업체가 수리 후 사진을 게시하는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다.
자료: 화성특례시의회 / 원문: 화성특례시의회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