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9기 핵심리더과정 교육생 대상 특강

- 17일 명지대서…장기 교육 중인 6급 공무원 31명 초청으로 시의 미래 비전 밝혀 -

- 이 시장, “반도체 프로젝트 성공적 진행으로 용인의 발전에 박차 가할 것” 강조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명지대학교 창조관에서 ‘2026 제9기 용인특례시 핵심리더과정’에 참여 중인 6급 공무원 31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첫해인 2022년부터 매년 공직자 교육 현장을 찾아 리더십이나 인문학 주제의 특강을 해왔다.

이 시장은 이날 다섯 번째로 진행된 특강에서 ‘핵심 리더와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2.0’을 주제로 시의 미래 비전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 시장은 “민선 9기 용인특례시 비전을 ‘용인르네상스 2.0’로 정한 것은 민선 8기 시정의 연속성을 살려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하고,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적 진행에 따른 성과를 시정 전반에 고르게 투자해 시민들이 더 윤택한 삶을 누리도록 하자는 목표를 담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먼저 주요 반도체산업 육성 계획과 추진 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