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재가 오래 일하는 기업문화…경기광역새일센터, 최고경영자 워크숍 개최

여성기업 70개사 최고경영자(CEO)·경영진 대상 일·생활 균형 및 경력단절예방 인식 제고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5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재단법인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센터와 함께 ‘2026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워라밸 선도기업 최고경영자(CEO)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기업 70개사의 대표 및 경영진을 대상으로 여성인재가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일·생활 균형과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경영진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2026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의 직장문화개선 사업 가운데 하나다.

특히 지난 5월 19일 세 기관이 체결한 ‘여성의 창업 활성화 및 여성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협력사업으로 추진됐다.

세 기관은 여성기업 채용 수요 발굴, 여성 구직자 연계, 재직 여성의 고용유지와 경력단절예방 등에 협력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마음 트레킹: 여성 리더의 행복과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조직과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돌아보고 행복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법과 회복탄력성의 중요성을 인지심리학 관점에서 소개했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