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법의 빈틈’ 을 기술로 채우다...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2년 연속 특별상

과 장 : 정희석 (031-5189-2080)

팀 장 : 이용근 (031-5189-2305)

○ 11일 ‘베리어프리 스마트 대피안내 서비스’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특별상) 원장상 수상

○ 법적 설치기준만의 화재인지 사각지대 선제 발굴... 전국 최초, ‘보이는 화재안내’구축

○ 2024년 중앙우수제안 국무총리상부터 3년째 이어진 아이디어의 정책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1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31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전국 최초, ‘화재 인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베리어프리 스마트 대피안내 서비스」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서비스는 시각경보기가 설치되지 않은 승강기와 화장실·장애인화장실 등에서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이 화재 발생 사실을 즉시 인지하기 어렵다는 문제에서 시작됐다.

자료: 화성특례시 / 원문: 화성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