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용인 반도체 산단 통합용수공급사업 점검회의’서 -
- 평창배수지 용량 증설 신청에 대한 조속한 승인 신청도 건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에 반도체 산단에 대한 신속한 용수 공급과 함께 생활용수 10만㎥를 늘려주고, 평창배수지 증설 신청에 대한 조속한 승인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시는 이날 용인시청 비전홀에서 금한승 기후부 1차관 주재로 열린 ‘용인 반도체 산단 통합용수공급사업 점검회의’에서 이같이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산단 통합용수공급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협조 사항, 반도체 팹 가동 일정과 용수 공급 시기를 맞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금 차관과 기후부 관계자, 이승환 청장 등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 경기도와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이, 시에서는 황준기 제2부시장과 관련 부서 공직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회의에서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추진 등으로 도시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어 수도정비기본계획에 용수량을 제때 반영하기 어렵다며 생활용수 약 10만㎥를 추가 공급해달라고 기후부에 건의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