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주민들과 청곡초 학부모회 초청으로 현장방문…더 나은 교육여건 조성하기 위한 간담회와 환경정화 활동 동참 -
- 청곡초 학부모들, 기흥중 진출입로 가감속차로 개설과 국방부 철조망 문제 등 현안 직접 챙긴 이 시장에게 감사의 뜻 전해 -
- 이 시장 “기흥중학교는 오랜 시간 지역주민들이 간절하게 염원한 학교…학생들이 미래를 향한 꿈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할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8일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학습여건과 통학로 안전 현황을 살폈다.
이 시장은 9월 1일 개교하는 기흥중학교에 주로 진학할 예정인 청곡초등학교의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과 학교 시설과 주변 통학로를 둘러보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린 기흥중학교에서 꿈을 키워나갈 학생들을 응원했다.
이 시장의 기흥중학교 방문은 개교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지역주민들과 청곡초 학부모회는 용인특례시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수차례 현장방문과 간담회를 열고, 현안을 직접 챙긴 이상일 시장과 기흥중학교 개교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