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육상 우상혁, 조정 강우규·이종희, 태권도 정하은, 장애인수영 조기성·박수한 등 -
- 이상일 시장 “용인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 발휘해 대한민국 명예 높이도록 응원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소속 육상·조정·태권도·장애인수영 국가대표 선수 6명이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열리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격한다.
육상 종목에서는 한국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스마일점퍼 우상혁 선수, 장애인수영 종목에서는 조기성·박수한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에 도전한다.
조정의 강우규·이종희 선수와 태권도의 정하은 선수도 메달권을 목표로 도전장을 냈다.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단은 올해 다양한 국내·외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기량을 입증한 만큼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세계가 주목하는 스마일점퍼, 우상혁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