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받아…국비 차등 지원 최고 지원율 적용 -
- 다자녀·임산부 가구 지원과 사후관리 강화로 시민 체감형 재생에너지 정책 추진 높게 평가 -
- 연간 9462㎿h 재생에너지 생산해 화석에너지 1855toe 대체…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탄소중립 기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보급(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을 위해 민?관이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활성화에 동참하도록,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공모해 지원하고 있다.
시는 8년 연속으로 융복합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정부 예산이 확정되지 않아 세부적인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평가 등급에 따라 지원율이 결정되는 만큼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이 국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처인구 원삼면과 백암면 일원 주택과 건물,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총 134곳에 ▲태양광(792㎾) ▲지열 (350㎾) ▲태양열(184㎡)을 설치하는 계획을 세워 공모에 참여했다. 이 사업에는 국비 8억 7000만원을 포함해 총 2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