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취약계층 복달임 행사 참가자 격려

- 11일 용인시·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SK하이닉스 후원 행사 -

- 민족통일 용인시협의회 주관 태극기 나눔 행사도 참여해 관계자 격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센트럴코업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용인시·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복달임 행사를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용인시협의체가 SK하이닉스의 후원을 받아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보양식과 여름용품을 전하는 자리로, 처인구 지역 내 13개 읍면동협의체가 함께 했다.

행사에는 용인시협의체 공공 위원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한숙희 용인시협의체 민간 위원장과 위원들, 취약계층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영양식 세트, 여름용품 등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무더운 여름 날씨에 불편한 곳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느라 고생이 많은데 이 자리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보기 좋다”며 “오늘 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준 한숙희 위원장을 비롯한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SK하이닉스 관계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