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겨울철 재해 사전대비와 현장대응, CCTV시스템 이용 후속 제설 등 적극적인 피해예방 대책 높게 평가 -
- 경기도지사 표창과 재난관리기금 3억원 확보…지원기금 활용해 내실 있는 재난 대응 정책 수립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가 실시한 ‘겨울철 자연재난(대설) 종합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경기도지사 표창과 재난관리기금 3억 원을 받는다.
시는 최근 10년 동안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고, 2022~2023년, 2023~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설 종합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2024~2025년 겨울철 한파 종합평가에서도 도내 1위에 선정되는 등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대응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추진 실적 ▲비상 근무 체계 운영 ▲인명피해 예방 노력 ▲단체장 관심도 ▲예산·인력 확보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