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올 하반기 ‘온시민 용인런’ 강사 모집

시민 학습 모둠에 찾아가 공예·원예 등 분야별 교육 제공…22일부터 접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이 원하는 때와 장소에서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온시민 용인런’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습 모둠에 강사가 찾아가 평생교육 수업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인 ‘온시민 용인런’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턴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상반기 과정에는 총 73명의 강사 중 36명이 403회 교육을 진행했다.

하반기 강사로 선정되면 9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에게 ▲공예(자수, 뜨개질, 매듭 등) ▲원예(꽃꽂이 등) ▲음악(우쿨렐레, 첼로 등) ▲생활체육(요가, 스트레칭, 명상 등) ▲인문사회 등 분야별 전문 지식을 활용한 평생교육을 진행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